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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우촌 홍삼삼계탕] 편하게 6년근 홍삼이 든 목우촌 삼계탕을 드셔요~

작성일 2011.08.16 20:07 | 조회 3,044 | 허니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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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목우촌 6년근 홍삼 삼계탕

 


 

 

 

농협에서 이번에 보양삼계탕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인삼대신 6년근 홍삼을 넣은 삼계탕 인데요.

 

인삼은 사람 체질에 따라 가리고 먹게 되는데요.

홍삼은 체질을 거의 따지지 않고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삼 삼계탕보다는 홍삼 삼계탕이 좀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시판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식용 제품을 받았어요.

 

 

아이스박스에 담겨져서 왔습니다.

 



 

 

레토르트식품이라서 그런지 아이스젤 같은 것 없이 그냥 목우촌 홍삼 삼계탕 1봉만 들어서 왔어요.




 

대한민국 웰빙 에어니 목우촌...제품 맞습니다.




 

유통기한도 1년 반 정도 되네요.

역시 레토르트의 힘이란....




 

 

농협 목우촌 답게 모두 국산 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닭고기, 엄나무, 찹쌀, 마늘, 대추, 홍삼 등등

 

목우촌 홍삼 삼계탕 용량은

기존의 목우촌 인삼 삼계탕 800g 보다 더 많은 1000g 이예요.

 




 

 

봉지째 끓는 물에 15분 정도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땀 흘리며 불 앞에서 기름 걷어가며 끓였던 삼계탕인데...

 




 

다 데우고 그릇에 담아봤어요~

1000g 이라서 닭이 클 줄 알고 뚝배기에 안 담았더니...

 

우동 그릇인데 닭은 생각보다 작고 국물은 정말 많아요.

저기 있는 것보다 더 많습니다.

 

기름은 적은 편이예요.







 

 

배를 가르니 찹쌀과 대추 등등이 보입니다.




 

홍삼도 보이구요.




 

 

 

살코기가 쫄깃한 부분도 있고 살짝 텁텁하긴 했어요.

(아무래도 가슴살쪽이....)




 


남편과 둘이서 나눠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지는 못하지만 끼니 해결할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닭이 생각보다 작다면서 투덜거리니깐

남편이 원래 삼계탕용 닭은 작은 것을 쓴다고 하구요.

50일 정도 된 닭을 쓴다고 해요.

찾아보니 50일 된 닭이 최고라고 하네요.

 

배불러서 못 해먹었지만

저 많은 국물에 쌀이나 밥을 넣고

간단한 야채를 썰어 넣어서 닭죽을 해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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