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보극장앞에 걸려있는 드럼캣공연 간판이예요~~벌써부터 흥분이~~ㅎㅎ
그리고는 지하3층으로 내려가 티켓을 끊고 앉아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이런 기계들이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아~이게 스마트 카라구나~하고 그때야 알았어요~ㅎㅎ 전혀 생각도 못한게 지하3층에 들어오면서 스마트 카라가 12대나 진열되어 있었는데 냄새나 소음이 전혀 없었거든요~~안을 들여다보았더니
첫번째는 이렇게 그냥 음식물이 들어있고 두번째부터는 이렇게..
건조중..저 정도의 음식물 양이면 한 3시간정도,그리고 가득찼을때는 5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그러니깐 카라가 음식물처리를 하고 있을때 주부들은 다른일을 보면 될꺼 같아요~냄새걱정도 없고 소음도 없어서 신경쓰이지않을꺼거든요~ㅎ음..판넬에는 전기세 걱정없어서 스마트~이렇게 써있긴 한데 그래도~~이렇게 사용하면 전기세가 많이 들겠지~생각해서 물어봤더니 4인기준으로 한달에 12번 사용한다고 했을때 실험(?)해봤더니 누진세까지 포함해서 3000원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와우~~!!!정말 전기세 걱정없어 스마트네요~ㅎㅎ건조가 다되면 이렇게
가루로 변해서 처리하기도 쉬울꺼 같구~~음식물때문에 걱정많으신 주부님들이라면 이 스마트카라가 한 효도할꺼 같아요~^-^디자인도 깔끔해서 좋구요~
그리고 1시부터 시작된 드럼캣공연~
공연시작부터는 사진촬영이 되지않아서 이렇게 세팅되어있는 무대만 찰칵~~
드럼캣공연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멋졌어요~짱!!대박!!ㅋㅋ
난타식이라 뱃속의 곤이가 놀라지않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시작부터 잊고선 너무 즐겼네요~ㅎㅎ
공연하시는 분들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멋지더라구요~마지막엔 다들 일어나서 같이 율동따라하고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도 너무 좋은 공연봤다고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맘스다이어리덕분에 너무 좋은 공연보고 신나게 스트레스 화악~날리고 왔습니다~감사합니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