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주니어/네버랜드세계걸작선] 찰리가 온 첫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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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세계 걸작 그림책 226 <찰리가 온 첫날 밤>
3세부터 8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지난 21년 동안
버지니아 리 버튼과 존 버닝햄, 헬린 옥스버리 등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해 온
네버랜드 세계 걸작 그림책..
이번에 새로 226번째 "찰리가 온 첫날 밤" 이 출간 되었습니다.
[그림 : 헬린 옥슨버리 / 글 : 에이미 헤스트 / 옮김 : 홍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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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
헬린 옥슨버리와 에이미 헤스트가 들려주는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우정이야기
"찰리가 온 첫날 밤" |
살짝 엿본 찰리가 온 첫날밤은
아주 따스한 이야기일꺼라는 기대가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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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세계걸작그림책 226 <찰리가 온 첫날 밤>
자세히 살펴보아요~ |
"찰리가 온 첫날 밤" 책 표지 입니다..
추운겨울을 짐작케하는 두꺼운 옷을 입은 꼬마가
강아지를 안고 걸어가는 그림입니다.
다정한 둘의 모습과 포근히 내리는 눈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찰리가 온 첫날 밤" 책 모서리 입니다.
전반적인 책 전체의 색강이 그대로 모서리까지 연결되어 있어요.
책 번호와 제목, 나무그림, 그림과 저자, 그리고 출판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양쪽으로 펼쳐보았어요..
앞표지와 뒷표지가 한폭의 그림같아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외롭지 않아보입니다.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여요~
226번째
속표지조차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귀여운 찰리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마음껏 불러일으키네요~
눈이 내리는 밤..
찰리를 만났답니다. ^^
"찰리가 온 첫날 밤" 책 일부분이어요..
"찰리가 온 첫날 밤" 줄거리는요,
눈이 내리는 밤, 찰리는 나랑 함께 가고 싶어하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집으로 함께 옵니다. 찰리라고 이름도 지어주고요.
엄마, 아빠에게 허락 받으면서.. 찰리의 산책과 먹이를 책임지기로 했어요.
찰리가 자야할곳도 정해주셨지요.
각자 잠을 자는데, 찰리의 울음소리가 들려요..
헨리는 꼭 끌어안아주어요.
바들바들 떠는 찰리에게 다정하게 속삭이며 친구가 되자는 헨리..
어느새 둘은 헨리의 방에서 나란히 잠이 들었어요~
이렇게 찰리가 온 첫날밤이 지나갔답니다.
너무 귀엽고 따스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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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세계걸작그림책 226 <찰리가 온 첫날 밤>
28개월 예니와 함께 읽어요~ |
요즘 때마침 겨울이잖아요..
눈이 내리는 표지 때문에 아이가 눈! 눈! 하면서 좋아합니다.
예니야~ 지금 하늘에서 뭐가 내리지?
- 눈!
그럼.. 꼬마가 안고 있는건 누굴까?
- 멍멍~ 강아지!
예니랑 찰리가 온 첫날 밤 만남 동영상보기
찰리가 많이 잇는 속표지..
아이와 함께 찰리를 세어보아요~
강아지 이름은 찰리, 내이름은 조예니! 동영상 보기
이젠 자기 이름도 외칠수 있는 아이가 되었네요~
찰리가 자야하는곳이라고 알려주자..
본인도 코 자는 포즈를 취해줍니다.
뭐가그리 즐거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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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세계걸작그림책 226 <찰리가 온 첫날 밤>
독후활동 - 뻥튀기로 눈을 뿌려요~ |
요즘 왜케 일상이 바쁜지..
오늘은 할수 없이 친정에서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했습니다.
낮잠시간이 다가오는지라 오래는 못하고..
딱 눈에 뜨이는 한가지..
10개월 사촌동생의 간식 - "뻥튀기"
뻥튀기로 뿌리면서 눈이 내리는것처럼 같이 놀았답니다.
사촌동생에게도 눈을 뿌려주는 예니..^^
아직 뭐가 뭔지 모르는 사촌동생은..
이게 웬 횡재냐 하면서 먹기 바쁘네용~ ㅎㅎ
이렇게 뿌리면 청소하기 어렵다고요?
버리기 아까우시죠?
모아모아서.. 올리고당을 살짝 섞으면 눈처럼 붙여져요..
일시적으로요.. 잘 부셔지기도 하지만..
눈처럼 뭉쳐서 눈사람도 만들수 있답니다.
오늘은 너무 졸려해서 패쓰했어요~
이건 참고하라고 예니가 전에 만들엇던 사진 올려보아용~
다음에 다시 한번 만들어봐야겟어용~ ㅎㅎ
네버랜드 세계걸작 그림책 "찰리가 온 첫날 밤"
3세 예니는 헨리와 찰리의 이야기를 통해서 통해서 친구의 소중함.. 따뜻함, 그리고 우정을 배웠어요~
겨울에 꼭 어울리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가진 매력은 뛰어난 줄거리나 구성보다 두 주인공이 가진 감정의 세세한 부분을 놓치지 않는 묘사력과 표현력이랍니다.
또한 헬린 옥슨버리의 그림은 찰리와 헨리의 정겨운 우정이야기를 더욱 완벽하게 묘사하였지요.
특히 겨울소재의 이야기인만큼 2013년 겨울과 너무 잘 어울리는 따스한 이야기입니다.
잠깐만요,
헬린 옥슨버리.. 참 낯익은 이름이죠~
전 이전에 "곰사냥을 떠나자"에서 헬린 옥슨버리를 만나봤었답니다.
예니랑 너무 재미잇게 봤던 책인지라 "찰리가 온 첫날밤"도 너무 반갑네요~
그녀의 감각적인 그림을 또다시 만날수 있어서 반가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