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쌍둥이맘wrypb30
작성일 2010.02.27 19:12 | 조회 3,465 | 행복한 쌍둥이맘
김치볶은밥이예요~
아기 낳고, 키우면서 우리 남편 식사 제대로 차려준 적 별로 없는데~
이번에 큰 맘 먹고~
사랑하는 남편위해 김치볶은밥을 했지요~
그냥 상차리면 재미 없을듯하여~
김으로 사람 얼굴을 만들었는데...그리 표정이 밝진 않네요~
다음엔 더 노력해야 겠어요~
그래도 전 뿌듯해요~
남편도 기뻐하며 맛나게 먹어주었구요~^^
하하하~^^
행복한 쌍둥이맘 (50대, 서울 강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