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 : 용인 (용인 민속촌, 펜션) 5월 14일~ 15일
* 비용 : 어른 4명 아기 1명 40만원 (숙박 16만원)
* 여행 감상 : 친구 커플과 우리가족 세명이서 처음 가족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아직 딸 아이가 4개월이라 먼 곳은 힘들 것 같아 서울에서 1시간 30분 거리의 용인으로
정햇습니다. 우선 아기가 편하게 있을 수 있는 펜션이 저에게 가장 큰 숙제였는데요
아토피끼가 조금 있어 산림욕이 가능하고 '히노끼 탕' 이 있는 파인펜션을 선택했어요
그런데 매일 다라이에서 씻다 좋은데 가니 적응을 못하고 울더라구요;;
아기 정서에 좋은 통나무로 되어있는 펜션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용인 민속촌에 갔어요
용인민속촌에는 가족단위 유모차를 가지고 많은 가족들이 왔어요.
산책로도 좋고 공기도 좋고 옛 모습도 보고 먹을거리도 많고 다 좋았어요.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싸고 ( 만 오천원) 할인되는 키드가 별로 없다는 것이 단점
그외 수유실이 안보인다는 단점
주차시설등 편의시설은 좋아요. 유모차 대여도 해주고요
서울 근교 아이와 함께 1박 2일 코스 또는 당일코스로 정말 좋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