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출하기 참 힘들죠.
집에있는 시간이 이렇게나 늘었다는게... 이제 어색하지도 않은것 같아요.
길고 긴 코로나에 익숙해져버린듯이
똥똥찌는 인생의 반 가까이를 코로나와 함께 컸네요. 맴찢...
한창 바깥 세상의 재미를 누릴 나이인데 그렇지 못해서 넘나 슬픈 현실이여유.
집에서 놀아주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유아교구나 장난감을 찾게 되네요.
똥똥찌 말고 제가요🙄
몸으로 놀아주는데는 한계가 있잖아유?
엄마는 저질체력일 뿐이고, 운동 가기 무서울 뿐이고(핑계ㅋㅋㅋㅋㅋ 운동 시러시러🐷)
그리고 최근에 넓은 집으로 드디어 이사를 왔는데,
이사가면 꼭 해주고팠던게 있었어요.
바로 유아텐트요 !!!
흔들면 픽 하고 쓰러지는 그런 텐트말고,
이왕 우리 똥똥찌 아지트를 만들어 줄거면 튼튼하고 오래오래 쓸 수 있는 안전한 아기텐트로 고르고 싶었어요.
딱 하나 있더라구요.
숲소리 인디언플레이텐트 V2 말이에요🐴!!!
요 제품 후기를 몇번이나 찾아봤는지 ..
너무 탐나서 이사가면 꼭 꼭 해줘야지 했던 인디언텐트🏕
드디어 똥똥찌에게 선물 할 수 있었답니다🙌
숲소리 아기텐트 후기 알려드릴게요!
숲소리 인디언플레이텐트 V2
숲소리 인디언텐트 택배를 받자마자 신나게 꺼내봤어요.
남편한테 설치해달라고 미리 얘기해두었는데~
마침 똥똥찌가 하원하고 집에 와있던터라
빨리 설치해서 쨘! 하고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숲소리 유아텐트 설치후기를 보니 엄마들도 손 쉽게 할 수 있단걸 보고 자신감이 뿜뿜 했죵 ㅎ.ㅎ
한번 만들어볼까요오? 😄😁😆
설명서를 봐도 봐도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설치하는거 자신 없는 편 ㅋㅋㅋ)
그래서 쭉~ 한번 보고 순서대로 천천히 따라 해보자 라는 맘으로 시작했어요.
원목 프레임을 만져보니... 아...💕
역시 숲소리 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숲소리원목블럭의 그 질감 그대로에요.
고급스런 마감처리, 결이 살아있는 원목 프레임,
은은하게 나는 나무 향🌳
완전 힐링인거 있죵☺️
숲소리 아기텐트 설치는 맨손으로 합니다🙌
전 전동드릴 쓰는건줄 알았는데 ㅋㅋㅋ
후기를 찾아보니 6각 랜치가 들어있고 맨손으로 하는거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혼자서도 설치 가능해요.
저도 했으니깐요 😆
나무결이 느껴지시나용 .. ?
색감도 어찌 이리 고운지💕
숲소리는 전세계에 분포하는 20가지 자연의 색을 가진 천연원목으로 아이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안전한 제품만을 만든다고 해요🌿
육아맘들 사이에서 숲소리가 괜히 핫한게 아니죵!
원목 퀄리티가 진짜 남다르다는 점..
숲소리 원목제품 한번 써보시면 아실거에요.
저가의 제품이랑은 비교가 안 될 퀄리티라는것을요!
전 숲소리원목블럭, 주방놀이를 지우에게 선물했는데
진짜 값비싼만큼 제값을 한다는게 느껴졌어요.
오래 가지고 놀아도 튼튼하구요☺️
이렇게 완성된 숲소리 원목텐트 입니당!
너무 뿌듯해요.
전 마구 구르면서 놀으라고 유아매트 위에다 설치했어요.
저기서 낮잠도 자겠다던 똥똥찌 ㅋㅋㅋ 😂
텐트 조립할때 옆에서 언제 다 완성되냐고
쫑알쫑알 거리더니 ㅋㅋㅋ
완성되자마자 신이났는지 기분 좋아보이더라구요 ><
아이가 좋아하니까 저도 어찌나 뿌듯하던지..💕
똥똥찌한테 이 텐트는 지우만의 공간이라고 알려주니,
애착인형이랑 애완달팽이 팽순이의 집을 들고 들어가요🤣
팽순이랑 저기서 살거래요 ㅋㅋㅋ
소중한 공간에, 가장 소중한 것 두가지💕
멍멍이인형🐶 이랑 팽순이🐌
아 요렇게 보니 너무 이뿌네요🌿
저희집이 우드, 화이트 톤이라
컬러가 필요했는데... 숲소리 인디언텐트의 그린컬러가 이렇게 어울릴줄은😁
애착인형, 달팽이집에 이어
젤 좋아하는 멍뭉이 피규어들을 들고 들어갔어요 ㅋ.ㅋ
이제 뭐 없어졌다 싶으면 유아텐트 안에서 다 나올것 같기도 ㅋㅋㅋㅋㅋ
흥을 주체 못하던 우리 똥똥찌🤣
이렇게 반응이 좋다니 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 바로 얘기해줬더니
숲소리인디언텐트 다들 탐내더라구요 ㅋ.ㅋ
와서 만져보고 결정하겠다던 ㅋㅋㅋ
강추야 친구들... 싼거 사서 휙휙 넘어가지 말고,
숲소리 사서 텐트로 쓰다가 원목 행거로도 써~
뽕 뽑는댜 ㅋㅋㅋㅋㅋ
숲소리 원목텐트는 원목행거로도 쓰이는거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설치 하고나서
행거로도 한번 변신시켜보자~ 했더니
똥똥찌가 안된다고 난리쳐서ㅠㅠ
다음번에 등원했을때 몰래 바꿔보려구용 ㅋㅋㅋ
숲소리 유아텐트 높이는 이정도에요.
똥똥찌는 4살 39개월, 키는 93센치정도인데
혼자 부딪히지 않고 쑥 들어갔다 쑥 잘 나와요.
아직은 더 오래오래 쓸 수 있는 높이랍니다🌿
지금와서 드는 생각인데, 아기텐트는 빨리 사서 더 오래 쓰는게 뽕뽑는것 같아요 ㅋㅋㅋ
오늘 아침에도 등원준비 하면서
몇번을 들락날락했는지 모르겠쒀요😅
남편도 숲소리 아기텐트 만져보더니
이건 진짜 튼튼하고 좋아보이네~ 라며 :-)
똥똥찌에게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주어 넘나 뿌듯했답니다!
본 포스팅은 맘스다이어리 체험단으로 제품을 무상제공받은 솔직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