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브 바스락책이 도착했다.
오자 마자 울집 큰아이가 바스락책이야 ~~ 이런다.
아직 글씨는 모르지만 엄마가 올꺼라고 얘기 했더니 바스락책이러니 했나보다.
집에 도착한 택배 박스 풀자마자 울 아들램 빨리 줘봐~~
노래를 부르더니 너꺼 아니야..울 공주 껀데 하니까 코끼리가 맘에 든다고 그럼
동생은 사자주고 나는 코끼리 한다고 해서 그렇게 할까~~~~
넘 좋아한다.
그런데 울집 공주가 지금 열감기에 중이염이 와서 넘 아프다.
아마도 몸이 힘드니까 별 반응이 없더니 해열제 먹고 열이 내리니까 잘 가지고 논다.
아파서 사진을 찍고 정신없이 바빠서 담에 꼭 사진 첨부 할께요.
누브 덕분에 울 아기 첫 장난감이 생겼어요.
두 팔에 끼어주면 누브의 특성인 치발기 기능이 있어 이가나오기 전 아기에게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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