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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카페에서 명품아기띠, 망토주는 이벤트 중이네여..

작성일 2008.02.09 01:53 | 조회 1,796 | 현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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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둘 낳다보니 깜박증세가 심해서 지금에야 사진 찍었답니다.

   외부에서 찍고 싶었는뎅.. 전철에서 생각나는 바람에..

   또 나가서 찍어야지.. 하다가 까먹을까봐 그냥 전철에서 찍었네여.. 호호

 

 

★ 잘때는 모자로 머리까지 싸악 씌워주면 넘 따뜻하답니다.

    넘 따뜻해서 땀이 날 정도라니깐여.. 호호


★ 착용포인트.. 이 연결박음 부분이 어깨에 딱 맞도록 착용해야

길이도 적당하고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호호

 

사실.. 겨울에 외출하는거 넘 꺼려졌어여..

추운데 데리고 나가서 감기 걸리면 고생이잖아여..

근데..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아이랑 망또..

디자인도 넘 이쁘고 사용하기에도 넘 편하게 되어 있더라구여..

그래서 이번에 돌을 맞은 지우양 돌선물로 친구에게

아이랑 망또를 선물해 달라고 했네여..

둘째라 제가 구입하긴 좀 거시기 했거든여.. 호호

암튼.. 선물로 받은 아이랑 노랭이 망또..

제가 갖고 싶었던 제품이라 그런지.. 정말 너무 맘에 드네여..

한가지.. 노란색이 이뻐서 이걸루 사달라구 했는뎅..

노랭이는 때가 좀 탄다는거.. ^^;;

게으른 저에게는 별로라는거.. ^^;; ㅍㅎㅎㅎ

 

얼마전.. 제일 춥다는 그날..

아는 동생이랑 신나는 놀이체험전에 다녀왔네여..

다 아이랑 망또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답니다. 호호

전 답답한거 싫어해서 아이 업고 다닐때는 잠바 안 입거든여..

근데 아이랑 망또 하나면.. 아이도 따뜻하고 저도 따뜻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죠.. 호호

글구 보시는 할머니들(60대 다들 시어머니뻘 되시는 분들..)

아이랑 망또를 보더니 다들 너무 좋은 제품이라고..

외출하면 칭찬이 자자하네여..

특히 손주 있으신 분들은 며느리 사준다고 어디서 구입할 수

있냐고 물어보시기 까지 하네여..

아이랑 망또 하고 다니는 제 어깨가 으쓱할 정도라니깐여.. 헤헤

 

넘 좋은 제품.. 아이랑 알게되서 넘 기쁘구여..

앞으로도 아이랑만 사랑할래여.. 호호

 

아이랑에서 매달 이벤트 진행하네여..

여러분도 참여하시고 좋은 아기띠 선물 받으세여.. 호호

http://cafe.daum.net/lovely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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