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인지
운 좋게도 [그레이트 키즈_똑똑한 한살] 체험단에 선정되어
'네모 네모 빼꼼' 이라는
앙증맞고 귀여운 책을 선물 받았답니다.^^
보드북으로 만들어진 책은 아이가 넘겨보기에도 안전하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아이가 직접 가지고 놀기에도 좋았답니다.
보시다시피 책 안 컬러도 알록달록하여
아이가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었어요.
"네모 네모 사이로 빼꼼!", "누구지?"가 반복적으로 나와
아이가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각 페이지마다 아이가 좋아하는
원숭이, 토끼, 곰돌이 등 친숙한 동물 친구들이 나와
아이가 더욱 즐거워한답니다.
게다가 '뭉실뭉실 구름', '쨍쨍 해님' 같이
표현 하나하나에도 섬세한 의태어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감성도 자극해준답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박스에서 꺼내 보여주니
바로 읽어달라며 할머니께 쪼르르 달려가 책을 건네네요.
책에 원숭이가 나오자 원숭이 인형을 들고오고,
토끼가 나오자 토끼 인형을 들고와
네모네모 빼꼼 놀이를 합니다.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기에
참 똑똑한 그림책이에요.
참, 앱으로 다운받아
직접 아이 얼굴을 넣고 플레이를 시켜줬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앱의 배경 음악도 신나고, 책 내용을 음성으로 직접 들을 수 있으니
아이가 뚤어져라 쳐다보네요.
뇌발달을 도와준다하니,
엄마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만한 아이템인 것 같아요.
오늘도 책과 앱을 몇 번씩이나 보는 아이에게
참 좋은 선물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