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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응가 하기가 넘 힘들어요....

작성일 2007.02.08 01:16 | 조회 1,875 | 보물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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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응가 하기가 넘 힘들어요.

안 그랬는데.....

오늘 아홉번인가 힘을 주다 지쳐 잠이들곤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요...

어떻게 하죠...걱정이 넘 많이 돼서 잠이 오질 않아요.

보리차도 먹여 보고...집에서 만든 요구르트도 먹여 보았는데..소식이  없어 속상해요.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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