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녀bsyeom0723
작성일 2016.02.12 21:52 | 조회 656 | 꼬꼬마녀bs
천기누설 방송이 재방송 하길래 보는데 갱년기편이더라고요
방송 보다 괜히 엄마 생각에 저 혼자 청승맞게 눈물이 ㅎㅎㅎ
엄마가 지금 갱년기 겪고 계시거든요..
매일 뵙지 못하니 전화 자주 드려야지 하면서도
정신없이 살다보니 또 깜박하고 ㅠㅠ
자주 못 뵈니 자주 전화 드리는 습관 길러야 겠어요 ㅎㅎ
꼬꼬마녀bs (40대, 서울 구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