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음식물쓰레기 수수료를 덜 내려고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환경부에서 나온 영상이 생활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평소에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 했던 양파껍질이나
파 뿌리는 육수로 사용할 수도 있고 홈메이드 식초로 만들어 먹을 수 있데요.
저는 식초를 만드는 것보다는 육수를 내는데 사용하고 있어서
요즘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나오지 않게 되네요^^
그리고 요즘 입맛이 없어서 찬밥이 많이 남거든요..
찬밥을 안먹다 보니깐 밥이 밥솥안에서 말라가요;;;
결국 또 버리게 되었는데 라이스까스를 만들어 먹이거나,
밥도그를 만들어 먹이니깐 잘 먹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요즘 음식물쓰레기가 거의 나오지 않네요...^^
요즘 환경을 생각해서 분리수거 하는 기준이나 방법도 보고 있는데
아이들이랑 쉬는날 같이 하면 놀이에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괜찮은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주말에 청소하느라 아이들이랑 놀아주지 못하면
저 처럼 놀이형식으로 함께 청소해 보세요~
환경부 영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