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와 민이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레고시리즈가
신제품이 나왔데요~
영화가 개봉된지는 몇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애니메이션 Cars 시리즈가 레고와 듀플로 스타일로도
나왔다니 넘넘 기대가 컸답니다.
그중에서도 민이네 집에 도착한 두세트는
5828 빅 벤틀리와 5818 루이지의 이탈리아집.
두근두근한 마음을 안고 지금부터 개봉
+ 하나하나 관찰 시작합니다.
상자의 앞면인데요. 어떤 레고세트인지 금방 알아볼수 있게
아주 선명한 그림으로 시원하게 잘 나와있는거 같아요.
자동차 3대와 빅 벤틀리 시계탑을 만들수 있는 블럭들이 있어요.
상자의 뒷면~ 요모조모 소개된 사진들이 있는데
상자 앞면의 조립과는 또다른 모습이죠.
응용할수 있는 모양까지 예로 만들어져 있어서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들 소개까지~
상자의 옆면. 상자속에 구성물들을 하나하나 보기쉽게 소개되어져 있네요.
윗면엔 우리의 카~스 친구들이~
상자 개봉박두!
아이의 엄청난 재촉속에 드디어 상자를 열었습니다.
상자 열기전에 상자 겉면사진찍는데 어찌나 양해를 구해야 했던지요..
빨리 보고싶은거 다~안다 알아~
일단 책상위에 와르르~ 모두 쏟아 보았어요.
이 사진속에 있는 레고들이 전 구성품 입니다.
그러니까..비닐에 쌓여진게 6봉 + 개체블럭들..하나하나 줄세워 봤어요.
그리고 기본조립설명서와 레고시리즈 소개책자. 이런 친절함까지~
이제 비닐속에 있던 블럭들 하나하나 시작합니다!
자동차 부터 살펴 볼께요.
민이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메이터에요. 바퀴판이랑 몸체를 그냥
끼우기만 하면 조립 끝~
파란색 차가 한대 있구요. 조립은 같은 방법입니다.
맥퀸! 주인공이니까 더 자세하게~
블럭을 뒤집에서 보여드렸어요~
캐릭터계의 스테디셀러 아이템 카스의 맥퀸~
저희집에도 맥퀸이 나오는 DVD부터 시작해서.
자동차.영어책.학습책.스티커아이 런닝에 팬티까지 있네요..;;
다시봐도 정말 잘만든 애니메이션..사랑받을만 하죠.
이제 봉지봉지 소개 들어갑니다~
각 비닐속에 들어있던 구성품들을 살펴 봤어요.
여기서 엄청 중요한 ! 구성품이 나옵니다.
도르래 같이 생긴 . 물건을 운반하고 이동할수 있는 끈과 고리인데요.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했답니다. 이걸로 연결해서 여러가지 실험하듯 만들어보고..
자세한 후기는 또 쓸께요.일단 구성품 소개부터 ^^
저희집에서 가장 주목받은 자동차는 요녀석 메이터랍니다.
뒷부분을 연결해서 완성된 모습이에요.
다음 비닐을 열어보니 시계탑같은게 보이구요.
나머지 블록중 3x2 짜리 블록이 눈에 띄네요..잘 없는건데.
갈색블록도 있구요.
마지막 비닐을 열어보니 기둥이 될만한 같은 블록들이 여러게 있네요.
빨리빨리 만들어 보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 합니다.. ^^
이런 구성품 사진찍을때도 옆에서 아이가 얼마나 재촉하던지..
얼른 찍고 아이에게 안겨줘야 했네요.
빅 벤틀리 구성품 소개는 여기까지~
이번엔 같은시리즈 다른블록 5818 루이지의 이탈리아집입니다.
이 세트에는 자동차가 2대 들어있는데
루이지와 짝꿍인 귀도 랍니다. 넘넘 귀여운 차들이죠.
상자의 앞면.옆면 뒷면..또 스캐닝 들어갑니다~
이탈리아집이라는거 보니 둘다 이탈리아 출신인거 같아요.
예쁜 가게같은 집을 지을수 있네요.
그림에도 나와있지만 루이지와 귀도의 사이즈는
블록위에서 굴리기 딱 맞는 사이즈 랍니다.
이걸 응용해서 다른것도 만들어 볼수 있어요. 어쩜 이것저것 착착 맞는지
참 과학적인 레고~
구성품을 확인할수 있구요.
처음엔 이렇게 테잎으로 붙여져 있답니다.
절대 다시 떼었다 붙일수 없어요.. 한번 뜯기면 자국이 남습니다.
픽사 디즈니 인증 정품 카스 시리즈임을 확인하세요~
좀더 디테일한 설명까지 찍어보았어요.
만 2세부터 가능한 듀플로.. 어린아이때부터 사용할수 있게
아이 입속으로 들어가 삼킬만한 사이즈는 없다는거..
게다가 레고의 플라스틱 품질은 정말 블록중에서 최고!
견고함때문에 왠만해선 부서지지도 않아요.
저 어렸을때는 백화점에서만 팔았던 고급이었다는거..
그땐 참.. 레고가 남자아이들에겐 로망의 장난감이었죠.
지금은 많이 흔해졌지만.. ^^
1:1 사이즈 확인할 수 있구요.
도저히 못참겠다 하여 휘리릭 상자찍고
곧 개봉입니다!
처음 열었을때 모습.
일단 바닥에 와르르 쏟아놓아 봤어요.
모든 구성물들이 보이죠? 차 두대와 비닐봉지에 쌓인블록 한봉지 그리고
여러 피스들..
비닐에 쌓여있던 블록을 꺼내니 바퀴판이랑 꽃.낮은블럭등이 나왔어요.
루이지.귀도는 비닐벗기고 앞.뒤로 한컷씩~ 아이속에 쏙~들어가는
앞에서 보았던 빅 벤틀리와는 조금더 작은 사이즈 랍니다.
레고의 다른 시리즈가 소개되어진 작은 책자도 있구요.
앞으로 요녀석의 활약도 기대할만하죠 ^^
쏙쏙 끼우면 척척 만들어지는 너무나 예쁜 레고.
민이와 재밋는 레고놀이 다음편에 시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