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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듀플로]빅벤틀리+루이지의이탈리아집★3.상상하는 무엇이든 척척!

작성일 2011.06.05 09:41 | 조회 3,639 | 짱구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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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집에있는 블럭들을 모아서 놀아봤어요.

아이가 좋아하는것 아이머릿속으로 상상하는

모든걸 레고로 척척 만들어 볼수 있으니

아이가 신나할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지금부터 레고놀이는 민이와 아빠가 함께 놀면서

만든것들이에요.

 

 



처음엔 그림과 같이 따라 만들어 봤다면

이젠 다른모습을 자동차를 만들어 보는것도 재미있네요.

튜닝 맥퀸 어떤가요? ^^




다른 자동차들도 모두 또다른 모양으로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




변형시킨 자동차를 또 쌓아서 자동차 탑을 만드는 롱탑 민선생!




민이가 좋아하는 돌돌이 부품으로

루이지와 귀도가 서로 끌어가는 모습도 만들어 볼수 있네요.




쌓기 쌓기~~ 뭐든 쌓아보는걸 좋아하는 아이.




루이지와 귀도는 다른블록위에서 달리기에

딱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어

기울기만 주면 그대로 졸졸 내려서 달려올수 있었어요.

 

 

 

사이즈가 정말 딱 맞죠.. 내리막길을 만들어 봤어요.


 



이번에는 민이 혼자서 뭔가 끙끙거리며 열심히 만들고 있었어요.

요즘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레고

만지작 거리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게요.

돌돌이 부품을 이용해 기중기 스타일을 만들더니..

배도 만들고.. 그 배를 끌어 올려보겠다고 끙끙대는 민이.

끌어올리다가 망가지면 곧바로 수리 들어가시고..

블럭 끼우면서 얼굴이 빨개지기도 하고..

넘 열심히라 건드릴수도 없네요.


 

 



지난번 할아버지댁에 갔을때 큰 배를 봐서인지

이제 큰 배모양을 만드네요..군함같은?

완전 집중하는 아이옆에서 조용히 셔터만 눌러봤어요.

 

 

 

 

 

때론 열심히 만든게 부서지기도 하지만 또 만들고 또만들고

그런게 레고의 재미가 아닌가 싶어요.

작품설명하시는 민작가.^^

 



레고를 완전 사랑하는 아빠덕에 민이는 아기때부터

레고를 가지고 놀았어요.  그사이 조금씩 사모은 다른레고들과

이번에 온 레고를 모아서 또다른걸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

 




모든 레고 듀플로는 호환되고 응용이 쉬워서 너무나 좋죠.




빅벤틀리에 있는 베이지색 얇은레고 피스를 모두 쌓아서 또 쌓기시도.




민이네 집에있는 레고가족들을 소개합니다.

사람만 모두 10명이네요.

하지만 똑같은 분?은 딱 한분!

 레고 버스와 레고기차에 있떤 차장아저씨~




뱅글뱅글 돌아가는 회전스핀보드를 만들어 돌려보기~




집에있는 레고들과 같이 모야서 또다른것들을 만드는 민이..

만들수 있는게 무궁무진~합니다.

 

 

 


레고를 열심히 만드는 아이의 손을 보았어요.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손을 많이쓰게 하는 레고.

아이의 머리를 좋게하려면 손을 만이 쓰게 하라더니

소근육 발달에 완전 도움을 줄것 같아요.

 




레고는 정말 대단하죠.. 아이 아빠때문터

남자아이들의 로망의 장난감인 레고.

블럭중에서도 고급블럭이라 그리 저렴한 블럭은 아니지만

써보면 제값을 충분히 하는거 같아요.

아이가 몇번이나 만들고 쓰러뜨리고 만들고 부셔버리고..

그런과정을 반복했지만 레고엔 흠집하나 찾기 어려울 정도로

견고한 플라스틱. 품질만큼은 최고인거 같아요.

게다가 블럭 색 쓰는것 하나도 얼마나 세련되었는지..

 

왜 전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지 알만한

세계최고의 블럭 답습니다.

 

민이와 아빠의 레고놀이가 오늘도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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