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는 유치원다녀와서 간식먹고 레고부터 가지고 놀곤 하는데
늘 가까운곳에 레고가 있어 스스로 꺼내서 잘 가지고 놀아요.
아빠가 계신 주말이면 레고를 사랑하는 아빠와 함께 뭔가 더 큰걸
만들어보곤 하는데 아이가 굉장히 신나해요.
매일매일 생활속에 놀이. 민이네 레고이야기 네번째 입니다.
레고 듀플로는 자동차를끼리 연결되는게 많아서 이렇게 줄줄이 엮을수 있답니다.
소방서세트에 있던 자동차와 다른자동차들을 섞어서 섞어서 엮고 또 그위로 탑같이
높이높이 쌓아보고.. 빅벤틀리에 있던 돌돌이를 끼우고 끌어보기도 하구요.
요작은 부속하나 진짜 쓰임세가 다양합니다.
4구짜리 작은블럭들을 모두 연결해서 마치 피라미드 처럼 쌓았습니다.
뭔가 끼우고 쌓고 하다보면 척!만들어지는 레고~
아빠와 함께하는 레고~ 이건 무엇인지.. 무슨.. 기지?같기도 하고...
아빠와 민이가 알콩달콩 재미나게 뭔가 만들었어요.
건물을 지키는 사람도 있고. 옆으로는 튜브미끄럼도 있고..
아하..! 집이었네요!
레고 인형들로 택배놀이를 합니다.
레고집으로 역할놀이를 하면서 완전 재밋어 했어요 ^^ 일명 "택배 왔어요!"놀이
귀여운 문을 열고 들락날락~ 개구진 아이들 표정~
이번엔 높게 기차레일을 만들어서 초보기차세트를 작동시켜봤어요.
뭐든 쌓는걸 좋아해서 이번에도 높이 쌓기..
빅벤틀리와 루이지의 이탈리아집 친구들도 모두 레일로 모아봤는데..
역시 같은시리즈라 그런지 사이즈가 맞아요!
초보기차가 밀어서 모든 자동차들이 움직입니다~~
민이가 유치원 셔틀버스 놀이를 하고있어요..
요즘 유치원을 다니면서 선생님이 하신는 말씀을 그대로 모두 재현하는거 같아요.
"한명이요~" 부릉부릉 부릉~~
레고 체험후기를 쓰다보니..정말 끝이 없는거 같아요.
아이가 매일 새로운 것을 만들고 부수고 또 만들고.놀고..
체험기를 짧게 쓸수가 없는 레고..
레고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