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책보고 달려가는 울아가~
다중지는 리틀북스가 당첨되서 저보다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에 색감~ 글씨도 큼지막하고 겉표지부터 너무 맘에 들어요~
매일 보던책이아닌 새로운 책을 보니 눈이 휘둥그레져서는 한참동안 그앞에 앉아서 관찰모드~
겉표지에 글씨를 하나하나 만져보고 엄마한번보고 웃고~
책이 그렇게 좋은가? ㅎㅎ

곧 첫생일을 맞이하는 아가에게 좋은선물을 해준것같아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이런 좋은기회를 준 맘스 너무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