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행복을 빚는 가족
yinji1980
50대, 서울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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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고민
작성일
2018.03.2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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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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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복덩이 진녕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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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생인데 이제 와서 둘째 갖고싶어요. 애둘 데리고 다니는 엄마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남편은 73년생..둘째를 썩 달가와하지 않는 기색인데 저 이제 안가지면 평생 후회할것 같아요. ㅠㅠ 너무 무리일가요? 만 12살 아들이 있어요.
행복을 빚는 가족
(50대, 서울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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