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유명한 베이비 제품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지아자베이비 크림을 체험할 수 있게 됐어요^^;
뽁뽁이에 잘 감싸서 왔어요~
지아자베이비 크림은 한 통에 50ml 담겨져있고 어른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요.
뒷면에 함유된 성분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뚜껑을 열면 은박지로 된 부분을 벗기게 되어 있더라구요.
예전에 사용했던 존슨즈크림이 문득 떠올랐어요 ㅎㅎ
목욕 후에 아이 몸에 발라봤어요.
다른 제품과 달리 끈적거림이 없이 잘 발리더라구요~
향이 강하지 않으면서 은은하니 마음에 들었어요.
며칠 더 써봐야 알겠지만 보습력이 다른 제품들에 비해 뛰어난 것 같아요^^;
올 겨울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가 까칠까칠했던 울 아이 피부 이제 지아자베이비 크림으로 걱정 없을 것 같아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