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 아들램을 위한 식기세트!
아직 아이만의 식기세트가 따로 없던 터라, 우리 아들램은 어른들이 먹는 밥그릇을 이용했어요.
그래서, 아이가 밥먹다 옆으로 밀면 '쨍그랑'
아이도 들기 힘들정도의 도자기 그릇으로 아이가 밥먹기도 싫어할 뿐더러,
식사시간만 되면 도망만 다녔습니다.
이번에 만난 '그린이츠' 유아 식기세트로 우이 아이 편식도 없어지고, 식사시간도 즐거워 졌습니다.
어떤 식기세트 인지 만나볼께요~
품명: 그린이츠식판세트
구성: 밀플레이트 , 스푼 , 라이스볼 , 스프볼 , 텀블러
제조자명: 그린토이즈
재질: 폴리에틸렌
내열 + 내냉온도: 80도~ -75도
제조국: 미국
※주의사항
1. 화기엄금 / 충격주의 / 열탕불가
2. 식기세척기 사용가능 / 전자레인지 사용불가
그린이츠 뜻은 깨끗한 식기를 의미합니다.
그린토이즈 제품처럼 색상이 화사하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제품.
우리 아이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한 '그린이츠' 입니다.
식판과 설명서가 도착했습니다.
그린이츠는 미국제품으로 영어로 내용이 써있습니다.
뒷면에 한글로 된 설명과 내용이 스티커로 붙여 있습니다.
제품의 뒷면에 밑면에 그린이츠 식기 보관과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그린이츠 제품은 모서리가 둥글어 아이 손을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혼자 잡고 먹기에도 편한 그립감이 좋습니다.
만져봐도 그린이츠 식기 튼튼한 제품이고, 색상이 화사해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아이와 소꼽놀이를 해도 튼튼하고 안전한 '그린이츠' 제품.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을 화사한 색감이 너무 맘에 들어요.
아이의 입맛을 사로잡을 '그린이츠' 너무 기대 됩니다.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들램을 위한 저녁!
고등어구이,고사리나물, 불고기, 무국 과 밥~
우리 아들 고기만 좋아하고 죄다 싫어하는 음식들...
식판이 약간커서 아이가 힘들어해 라이스볼과 스프볼을 이용했어요.
오~ 생각보다, 아이가 너무 잘먹어요!!
손으로도 집어 먹고, 혼자 밥까지 먹는 기특한 아들램.
정말, 한그릇 뚝딱! 해치웠어요~
오랜만에 이런모습 봐서 얼라마 대견한지.. 칭찬해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리얼 달라고 합니다.
스프볼에 시리얼과 우유를 가득담아 줬어요~
아이가 식판과 그릇을 보고, 자기꺼라고...
너무 좋아하네요~
역시 그린이츠 식판 선택하길 잘한듯...
혼자서도 척척 먹어요!!
우유까지 손에 들고 후르륵...
우유 한방울 남김없이 먹습니다.
아이가 손에 식기를 잡아도 미끌어지지 않고, 그립감이 좋아 떨어뜨릴 염려도 없습니다.
마지막 남은 시리얼까지 먹겠다고...
저녁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볶음밥을 해줬어요.
볶음밥도 혼자서 한그릇 다 해치우고, 쉬원하게 물까지 들이킵니다.
그리곤 '끄윽' 트림까지 해주는 아들램.
아들의 '엄마 배불러' 소리 너무 오랜만에 듣습니다.
편식을 하고, 식사시간만 되면 돌아다니고, 먹기 싫다던 아이!!!
그린이츠 식기세트를 만나후 아이가 먼저 밥먹고 싶어 하고, 밥 한그릇 뚝딱 먹는 모습 너무 이쁩니다.
아이들의 안전하고 올바른 식습관 개선을 위해 출시된 그린이츠!
그린이츠 전제품은 미 식약청 FDA 의 식품용기 기준을 통과한 국내유일 아동식기 입니다.
인체에 무해한 환경호르몬이 전현 없는 그린이츠~
안전 최고! 색감 최고! 튼튼함 최고!
그린이츠 식기~ 지금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