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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의 하루보내기(하회마을외)

작성일 2010.04.22 12:32 | 조회 5,119 | 작은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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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 있는 국학문화회관에 도착. 짐을 풀고,

큰녀석 친구식구들과 만났답니다. 하룻밤을 보내고,

 

 

 

사적 제170호 도산서원으로...

1,000원 지폐에 있는 초상의 주인공인 퇴계이황선생께서 4년에 걸쳐 지으신

건물로 몸소 거처 하시면서 제자들을 가리치던 곳이며, 문인과 유림이 서원을 세웠으며,

선조임금은 한석봉 친필인 도산서원의 현판을 사액하셨다고 하네요.

푸르름이 함께있는 도산서원은 참 좋았습니다. 관광객도 많더군요.

 

 

 

청포도를 지으신 시인 이육사 문학관으로...

1층에는 선생의 흉상과 육필 원고, 독립운동 자료, 시집,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고,

조선혁명군사학교 훈련과 베이징 감옥생활 모습 등도 재현해 놓았으며, 2층은 낙동강이

굽이져 흐르는 원천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기획전시실, 영상실과 세미나실,

탁본체험코너, 시상전망대 등이 갖춰져 있답니다.

 

 

 

안동은 역시 하회마을이 제일 유명하죠. 하회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부터 차가 많이도 있더군요. 역시 관광객이 많다는...

도착해서 마을까지 들어가는 버스가 있었으나, 걸어서 갔답니다.

강가로 만들어진 오솔길은 참 시원하고 좋더군요.

마을에 들어가면서 기와집과 초가집이 조화가 잘된 멋진 마을이였답니다.

하동고택, 남촌댁, 주일재, 북촌댁, 삼신당 신목, 양진당, 충효당, 영모각,

작천고택, 빈연정사등 정말 많은 보물과 중요민속자료들이 있었답니다.

비가오려고 하니 빠른 걸음으로 걸어서 나올때는 버스를 타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하회동탈박물관으로...

우리나라 탈을 비롯한 세계여러곳의 탈이 전시되어있었답니다.

제1전시실은 한국관, 제2전시실은 아시아관, 제3전시실은 세계관 그리고 시청각실.

여러나라의 탈을 보면서 그 나라의 전통도 같이 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체험공간이 있었는데 비가오는관계로다가 그냥 달려서....

차를 타고 더 많은곳을 보고 싶었지만. 마음만을 남겨두고 단양으로...

내일은 단양8경을 돌아볼것이랍니다...^^

 

 

 

 

국학문화회관 찾아가는길

 

도산서원 찾아가는길

 

 

 

이육사문학관 찾아가는길

 

안동하회마을 찾아가는길

 

 

탈박물관 찾아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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