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앙마^^yjwjws
작성일 2011.05.27 19:19 | 조회 5,561 | 작은앙마^^
오늘의 체험은 마쳤다고 생각을 했는데.
경주박물관으로 이동을 해서 아이들은 미션수행을 합니다.
안압지는 저녁 야경이 예쁘다고 저녁에 가기로 했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괘릉과 방형분을 가 보기로 했습니다.
저녁에 가는 능은 너무 무서웠답니다.
방형분은 묘안으로 들어가서 볼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이제 안압지의 야경을 볼 시간입니다.
신라 문무왕 14년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 3개의 섬과 북쪽과 동쪽으로는 12봉우리를
만들었는데 이것은 동양의 신선사상을 배경으로 삼신산과 무산심이봉을 상징한 신라원지의
대표적인 것이라고 합니다.
야경을 보러 온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요...^^
오늘의 일정이 끝났습니다.
너무 힘든 일정이였지만. 많은곳을 보아서 그런지 기분은 좋았답니다.
하루동안 정말 많은곳을 돌아다녔습니다.
너무 많은곳을 다녔죠...^^
작은앙마^^ (50대, 서울 성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