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프투어 용지에 빈곳이 세곳 남았습니다.
양동마을을 다녀가면 두곳만 남는군요...
여백의 미를 남기자는 다른 가족들의 의견(?)에 토요일 양동마을만 들르기로 했습니다.
리조트에서 나와서 양동마을로 가 봅니다.
안동하회마을보다 넓은 곳이기도 했지만.
설명이 없어서 그런지 조금 미흡해 보이기도 했답니다.
2박3일 멋진 경주체험여행을 마쳤습니다.
역사탐방의 색다른 즐거움!! 경주 역사문화탐방 스탬프 투어
두곳을 못찍고 왔네요...^^ 스탬프 찍는것도 아이들은 즐거워 하더군요.
아직도 몸은 아프고, 계속되는 귓속의 윙윙 소리에 정신은 없지만. 여행은 즐겁습니다.
스케쥴 조금만 줄여야지 하면서도 안되네요...ㅎㅎ
이렇게 경주에서의 체험학습은 마쳤습니다.
스탬프투어까지...^^
경주에서 전라도인 친정으로 가는 길에 창녕 우포늪을 들렀습니다.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너무 멀어서 생각만 하고 있었답니다.
우포늪 생태관에 들러서 동영상관람과 간단하게 설명도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