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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관광과 산굼부리, 남원큰엉해안경승지 그리고 외돌개.- 제주도 둘째날.

작성일 2011.05.27 19:30 | 조회 8,272 | 작은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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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둘째날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우도관광부터 하기로 했답니다..

우도를 가기위해서는 성산포항에서 배를 타야하는데...

10시 배를 타기위해서 열심히 갔지만 조금 늦었고,

차를 가지고 탈려고 했는데. 10시배는 한대만 들어갈 공간만 있다고.

주말이라서 사람이 많아서 시간 관계없이 배가 들어오는데로 우도로 간다고하네요.

그래서 안심을 하고 조금 기다렸고, 15분 후 배를 탈수 있었습니다.

배를 타고 우도항으로... 20분정도 시간이 걸렸고,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것 처럼 보인다고 해서 소섬이라고도 합니다.

 

 

 

우도에서의 관광이 시작되었다. 먼저 우도봉으로 올라가 봅니다.

우도봉에서는 멀리 성산일출봉이 보이네요.

다음으로 검멀레해수욕장. 그곳은 검은모래가 있습니다.

바로 옆에 경안동굴이라고 고래 콧구멍이라고도 불리운다고 하더군요.

 

 

다시 차를 타고 비양도라는곳으로 가 보았습니다.

기념촬영만 하고 나왔다. 지나가는길 팔각정이 보여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우도에 가면 먹을곳이 마땅치 않다고 해서

김밥을 싸서 가지고 왔다. 컵라면과 파전을 시켜서 점심을 먹었고,

 

 

서빈백사해수욕장으로...

그곳에는 하얀모래가 있었고, 바닷가 모래밭이 정말 하얗게 보였습니다.

우도를 한바퀴 돌아서 온것이랍니다.

조금 가니 우도항이 보이네요. 차로 줄을 섰고.

역시 이번에도 바로 배를 타지 못했고, 조금 기다려야 했습니다.

차가 12대밖에 들어가지 않는 배였으니...

 

 

다음배로 우도항을 나와서 성산포항으로.

그리고 성산일출봉으로 갔습니다.

모두들 힘들다고 성산일출봉에는 올라가지 못하고 기념촬영만 하고,

 

억새가 멋있는 산굼부리를 향해서 갑니다.

걸어서 올라가는길 억새가 정말 많이도 있었고,

하늘하늘 거리는 억새가 정말 멋졌보였습니다.

산굼부리에 올라가니 역시 제주도에 많은 오름을 볼수 있었고,

 

 

 

최첨단감귤체험농장으로 갔다가 체험을 하지 못했답니다.

딴 감귤은 본인이 먹고 오던지 아니면 사야 한다고 하더군요.

하우스 감귤이 없고, 노지 감귤이라서 너무 시어서 먹을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체험은 포기하고 길가에서 감귤나무앞에서 사진만 한컷.

 

 

숙소로 돌아오는길 남원큰엉해안경승지와 외돌개를 들렀답니다.

벌써 둘째날의 여행을 마쳤고, 저녁에는 바베큐를 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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