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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캠핑장에서 피크닉과 캠핑.

작성일 2011.05.30 11:21 | 조회 7,419 | 작은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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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는 토요일.

친구들은 체험학습신청서를 내고 하루 놀게 해 준다고. 난지캠핑장에서 놀고있었고.

큰아이와 작은아이 학교에...

친구 엄마들 메세지, 전화연락이 옵니다. 오라고.

고민하다가 아이들이 하교하고 점심을 먹고 난지캠핑장을 향해서 출발.

들어가는 입구에서 차가 많았답니다.

캠핑장과 피크닉장에 가는 차들은 50%할인에 요일제 붙인 차량 추가할인.

피크닉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합니다.

놀이공원에서 해주는 자유이용권같은것을 손에 차고.

입장.

드어가서 친구들을 만나는 순간은 즐거워 보였는데.

놀거리가 없어서 조금 재미 없나봅니다.

피크닉이나 캠핑을 가실때는 꼭 아이들 놀수 있는

공, 배드민턴, 인라인등을 가져가면 좋을듯 보이더군요.

 

 

조금 놀고 엄마들이 준비한 호떡만들기를 했습니다.

역시 무얼 한다는거은 재미있는일.

뭐 그런데로 맛이 있었답니다.

저녁밥을 하기 위해서 쌀씻기도 아이들이 하고.

 

 

저녁에는 바베큐파티(?)

맛있는 저녁을 먹고, 한참을 놀았고,

노는것도 귀찮은듯 앉아서 게임삼매경.

 

심심한지 라면을 끓여 먹었고.

아이들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10시가 넘어서 피크닉장에서 나왔습니다.

 

 

몇일뒤

큰아이 컵스카웃에서 난지캠핑장으로 캠핑을 하러 갔습니다.

아이들끼리 해 먹는 저녁.

맛있게 먹는 아이들을 보면서 뿌듯.

고기는 엄마들이 열심히 구워주었구요...ㅎㅎ

 

 

한번쯤 아이들과 캠핑을 하는것도 즐거운듯.

서울에도 캠핑장이 더 있는것으로 압니다.

기회가 되시면 이번 여름에는 캠핑이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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