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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작성일 2011.05.30 22:37 | 조회 8,452 | 작은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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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생겼을때부터 한번은 가봐야지 했던곳을 오늘에야 가게 되었습니다.


2부타임 3:30분부터 8:30분까지를 예약을 했고.


키자니아로 고고씽입니다...ㅎㅎ


 


일찍도착을 했습니다.


2시부터 발권을 합니다. 공항과 같이 발권하는곳이 있더군요.


발권을 하고 시계같은 팔찌를 받습니다.


아이들용과 학부모용이 따로 있고 입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 팔찌를 손에 차야 합니다.


혹시나 아이들을 잊어버렸을때 있는곳을 알수 있다고...ㅎㅎ


 


발권을 마치고 대기장소에서 기다립니다.


그냥 맨바닥에 앉아 있어야 하고 불편하고 사람도 많고.


키자니아를 들어가기 전부터 짜증이 밀려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면 체험이나 제대로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3시 30분이 되었습니다.


키자니아 드디어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뛰어야 합니다. 하나라도 체험을 하기 위해서 전력질주...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가다보니 이마트 앞에 섰습니다.


아이들은 조금 시큰둥 했는데. 이왕 앉았으니 체험을 시켰습니다.


두녀석 다 점원이 되어서 열심히 계산을 해 주더군요.


체험이 끝나고 8키조를 받습니다.


처음 입장할때 발권을 하면서 여행자수표 50키조를 받습니다.


체험을 하면서 키조를 받는곳도 있고, 쓰는곳도 있습니다.


키자니아를 오기전에 체험하고 싶은곳을 알아두긴 했지만.


내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더군요.


사이다공장에 대기를 걸어놓았습니다.


대기도 아이들이 있어야 대기가 되더군요.


 


작은아이가 하고싶다고 하는 소방서체험을 올라갔습니다.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정말 말이다 안나왔지만.


옆에 계시는 엄마가 그것도 짧은시간이라고 하더라구요.


인기가 많은 체험이라고 하시면서 어쩔수 없이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소방서체험은 2층에서 신청하는것이 아니라 3층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아이들이 옷을 입고 들어가서 설명을 들을때 2층으로 내려와서 기다리면


아이들은 실내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옵니다.


그리고 소방차를 타고 가서 실제로 물이 나오는호스를 잡고 아이들이


불을 끕니다... 멋지긴 합니다...ㅎㅎ


소방서체험에서도 5키조씩 받았습니다.


소방서체험을 마치니 사이다공장 대기시간은 지나가 버리고...


바로 앞에 있는 피자체험을 대기하러 갔습니다.


 


대기까지도 기다려야 하고 대기를 걸어놓고 30분후에 오라고 하고.


그 시간에는 체험은 아무것도 못한다는...


그래서 진로상담체험을 했습니다.


아이들의 진로상담에서 나온 두가지 직업을 체험하면 5키조를 받습니다.


다음으로 신용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 사진을 넣어서 카드를 만들어 줍니다.


이 신용카드는 키자니아내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신용카드 만들때 최소한 15키조가 있어야 합니다.


계속해서 키자니아를 가실거면 금액을 많이 넣어도 되지만.


일단 15키조로 만들어 놓으심이...ㅎㅎ


나중에 남은 키조 그러니까 신용카드에 있는 금액 말고


남은 현금(키조)는 키자니아내에 있는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입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비싸다는것....ㅎㅎ


 


6시가 되어 피자체험을 하러 뛰어갑니다.


아이들이 도우를 만들고, 그 도우위에 소스를 바르고 토핑을 올립니다.


토핑은 얇은 햄과 파인애플... 참 간단한 피자만들기입니다.


피자체험을 마치고나니 저녁시간이 되었네요.


아이들은 배가고픈지 피자를 다 먹었습니다.


스파게티를 하나 구입해서 같이 먹었습니다.


그것으로 저녁식사는 끝.


 


롯데제과에서 초코렛만들기체험이 있습니다.


그것을 하고싶다는 큰녀석.


7시 15분에 시작된다고 합니다.


조금 기다려야 하지만. 다른곳으로 옮겨서 또 기다려야 하기때문에


그냥 기다려서 체험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몸은 피곤하고 아이들 체험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초콜렛체험을 마치고 경기장 체험을 하고 싶다고 신나게 뛰어갑니다.


마지막 시간까지 마감이 되어버리고 다시 되돌아와서 이것저것 기웃거려봅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체험들이 마지막까지 마감이 되어버린상태


현대증권만 아이들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마지막체험자로 들어갔습니다.


아이들 체험이 시작되니 다른아이들도 기웃거립니다.


 


두팀으로 나누어서 투자를 해서 이기는 팀에세 15키조씩 줍니다.


진팀도 10키조를 받습니다.


아이들은 이겼다고 15키조를 받았습니다.


이제 백화점을 뛰어갑니다.


아이들이 정말 많습니다.


8시 30분이 되기전에 백화점에서 쇼핑을 마쳐야 되기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들고 있는 키조로는 사고싶은것은 살수가 없고.


넘 비싸다고 책하나와 풀 하나를 들고 나옵니다.


 


다녀와서 아이들은 피곤한지 꿈나라로 향했습니다.


 


정말 가고싶다면 방학이 아닌 평일에 다녀오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가실분들은 예약은 필수인듯. 현장에서 판매도 하지만.


혹시나 예약마감이 되었다면 현장구매는 절대 불가하다는것...


 


 


주차는 롯데마트 지하에 하시면 됩니다.


1층에서 롯데마트를 끼고돌면 키자니아가 보입니다.


주차비는 3시간은 무료입니다. 3시간권을 3,000원에 팔고 있으니 그것을 사시던지.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하시면


1만원은 1시간무료, 3만원은 2시간무료, 5만원은 3시간무료입니다.


그리고 롯데백화점에서 쇼핑을 하셔도 되고.


혹시나 롯데백화점 주차쿠폰이 있으시면 그것도 사용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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