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군맘sykiki728
작성일 2012.10.03 11:46 | 조회 1,093 | 홍군맘s
쉬는 날이라서, 엄마네 와서 쉬고 있는데~
아침 메뉴는 생선.!!
조기를 구워먹고 있는데, 애가 자꾸 달려들어서 조금 줘봤더니
엄청 잘 먹네욤ㅎㅎㅎ
다 먹고, 없다! 하고 손을 쫙 폈더니,
으앙~~~~
본인이 다 먹어놓고 이리 울어도 되는 겁니까?!ㅋㅋㅋ
홍군맘s (40대, 서울 성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