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둘째가 또래친구들보다 약하고 작은편이라
'엄마를 닮아 유전적인 영향이 크겠지~' 생각 하다가도
유전적인 것과 식습관,운동,생활패턴등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라고 하니 그나마 위안을 받기도 하고
'요즘은 잘 먹으면 크게 되어 있어' 라는 말에 힘을 내보기도 하는데....
문제는 저희집 아이는 잘 먹지를 않는다는점이에요....ㅡㅡ;;
그런 걱정을 하고 있을때 우리집에 찾아온 영.유아영양제 아이튼튼~!
종근당 아이튼튼!!
밥 잘 안 먹는 아이
영양보충을 필요한 아이
성장발육을 원하는 아이
영양제를 거부하는 아이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작은! 잘 안 먹는! 그런 아이라면
종근당 아이튼튼으로...
우리아이 밥 잘 먹게 하는 아이튼튼의 비밀은 뭘까요?
아이튼튼 뭐가 좋을까요?
*비타민5종을 꽉 담았답니다.
비타민B1,비타민B2,비타민B3,비타민B6,비타민B12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을 모아모아서 꽉꽉 담았어요.
*딸기맛으로 맛있어요^^
영양은 살리고 아이 거부감없이 맛있게 먹도록 아이가 좋아하는
딸기 츄잉맛으로 달콤해요.
*액상형으로 쭉쭉!
분유를 먹는 아기부터 성장기 어린이까지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액상시럽형이라 좋아요.
*아연으로 튼튼!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정상적이 세표분열에 필요한 아연.
아연을 잊지 말고 챙겨 아이튼튼!
*칼슘으로 쑥쑥!
칼슘 부족 예방, 성장 발육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지만
챙기기 힘든 칼슘을 우리 아이에게~!
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종근당 아이튼튼은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과 미네랄등이 함유되었습니다.
우리 아이 튼튼하게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비타민5종,미네랄2종 성장발육에 도움~!
핑크색 뚜껑을 열면 하얀색 뚜껑이 나와요~
약통과 작은 컵이 있어서 그곳에 10ml씩 따라 먹으면 된답니다.
약통은 어린 아이나 외출시에 담아서 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물론 약통과 컵이 필요하지 않아요.
아이튼튼 핑크색 뚜껑이 바로 컵 역할을 하기때문이지요~!
정말 장거리 외출을 해야할땐 아이튼튼 통째로 가지고 나가면 될것 같아요.^^
엄마는 항상 핑크색 뚜껑을 열고 흰 뚜껑을 돌려서 열었는데
오늘 아침 아이가 핑크색과 흰색 뚜껑을 한꺼번에 열었어요.
그래서 알게된건 안비밀......ㅋㅋㅋ
영유아 영양제 아이튼튼 설명서를 읽고 엄마가 먼저 먹어보았어요.
사실 우리집 두 아이는 '약'을 엄청 싫어해요.
이건 "비타민 같은 영양제라"고 이야기 해주고 "맛있다"라고 얘길하니
그제서야 둘이서 짠~ 먹어줍니다.
사실 우리집 큰 아이는 밥도 잘먹고 또래 친구들보다 많이 작지는 않아
먹지 않아도 되지만 요즘 태권도 하느라 체력 소모가 많아 함께 먹어도
될것 같아요
아침 등원하기 전이에요.
아이튼튼은 언제 먹어야하는지 나와있지 않아서 아침 밥먹기전에
10ml씩 따라서 줬어요.
액상형이라 마시기 수월하고 딸기맛이라기보다는
비타민음료의 향기 나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아무리 좋은음식이라도 아이들이 먹지 않으면 소용이 없잖아요.
다행스럽게도 아이튼튼은 우리아이들이 좋아하고 잘 먹어줘요.
오늘 아침 큰 아이가 "엄마 거짓말 했다" 하며 지나가는 말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엄마가 뭐?"하고 물었더니
"비타민 아이튼튼 준다더니 안주셨잖아요~" 하더라구요.
영유아 영양제 아이튼튼을 아이들에게 매일 주고 있는데
어제 아침에 안줬나봐요
오후에 달라고 했는데 "있다 줄게.."하고 잊어버린거 있죠~!
그래서 얼른 10ml 따라서 줬어요.
그랬더니 정말 맛있게들 먹어줍니다.
요며칠 아이가 영양제 아이튼튼를 먹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유치원 선생님 말씀이 "요즘 밥도 잘 먹는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아이튼튼 먹고 밥맛이 도는건지...우리아리 자라고 있나봐요.^^
종근당 아이튼튼의 문제라면 아이들 입맛에 맛있어서 더 먹으려고
한다는거에요...
행복한 고민을 하며 효과 보이면 꾸준히 먹여줘야겠어요.
25일의 기적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