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논현 '차피패밀리파크' 실내놀이터에 다녀왔어요.
*비용:4인가족 입장권 36.000(소셜에서 구입)
평일 아빠와 함께 하기란 쉽지가 않죠.두달전에 2시간 자유 입장권을 구입해놓고 5
월말까지 사용해야해서 함께 다녀왔어요.들어가자마자 신나게 놀아준 아이덕에
엄마,아빠도 신이 났답니다.
.워터배드(5세 이하 아이만 놀수 있는데 잠깐 놀았어요.어린 친구들이 주로 이용하는것
같아요.).볼배틀존(아빠와 함께 하기에 충분한 놀이기구 였어요.아빠도 동심?으로
돌아간 시간이었습니다.).페달카존(볼배틀존 주변으로 돌수 있는데 잠깐 이용했어요.)
어른들을 위한 게임존,안마의자 (10분에 1.000원)도 이용해 봤는데 참 시원하더라고요.ㅋㅋ
미끄럼틀,볼풀존이 있어 둘째 아이 잘 놀았어요.그 옆으로 트램펄린존이 있어 또 열심히
뛰어 놀았답니다.
엄마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레이싱존이에요.7세이전 아이는 부모님과 동승해야해요.
점검시간(20분씩)이 있어요.통밀체험존이 있어서 점검시간에 그곳에서 놀다 시간이 되면
레이싱을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레이싱존 주변으로 블럭,음악,역할놀이,수유실이 있는데
블럭체험은 도형을 벽에 꽂으면서 노는것이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색,도형을 자연스레
익힐수가 있을것 같아요.)그 외에 많은 놀이기구가 있어서 즐겁게 놀 수 있었습니다.
레스토랑도 있어요.(저희는 점심을 먹고 가서 음료만 이용했어요.)야외놀이기구도 있는데
비가 온 관계로 이용하지 못해 참 많이 아쉬웠어요.실내시설이 깨끗하고 좋았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엄마와 아기를 배려한게 보이는 놀이터 인듯해요.넓고 많은 놀이시설이 있어 놀거리가
많아 주말에는 북적거리지 않을까?싶어요.평일 시간을 이용해 다녀와 보세요.
후회하시지 않을거에요~~단 2시간이 짧게 느껴져요...저희 큰 아이는 한시간을 더 놀았어요.ㅋ
즐겁게 놀고 소래포구시장도 한 바퀴 돌아보세요.볼거리,먹을거리 많은 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