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항에서 돌아오는 길...일부러 찾아간 '왕손만두'가게.
대부도에서 나름 유명한 곳이랍니다.30년동안의 내공을 찐빵과 만두에 쏟아 열정으로
빚어내시는데 그 맛은 가히 상상초월?ㅋㅋ
오후 4시쯤 갔는데 이 아이 5개만 남았어요.(흑흑흑...더 사려고 했는데 말이죠...)
그래도 헛걸음하지 않아서 입이 즐거웠지요.물론 돌아가는 멀고도 험했지만요....ㅡㅡ;;
다음에 대부도 가시면 (영흥도방면으로 가시다보면 왼쪽에 보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택배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사람마다 입맛은 다르지만 저 나름 미식가랍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