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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물놀이.

작성일 2013.06.11 15:51 | 조회 3,456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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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많이 더워 물놀이가 생각나는 요즘.

네이버에 폭풍검색을 하고 경기도 시흥으로 갔는데 정말 황당.(그냥 놀이터....)

주민어르신에게 여쭤보니 7월1일날 개장 한다고...놀이터인데 물놀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었어요.(우리동네도 그런 놀이터수영장이 있으면 참 좋겠네요...)

 

왔던 길 돌아와 검색 한 곳으로 갔는데 역시나 그곳도 그냥 공원.

(비가 안와서 물이 부족해서 그런건지.....날도 더운데 정말 더웠어요..ㅜㅜ)

 


21개월 아이와 놀 수 있는 '노적봉 폭포'로 향했어요.(안산)

이미 만원이네요.그래도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은 충분합니다.

날은 더웠는데 물은 차가웠어요.음식도 가져가서 먹어도 되고

중간중간 치킨이며 아이스케키~!외치며 다니시는 분이 계셨어요.

멀리~매점도 있는데 도시락 들고 가면 좋겠더라고요.

 

그늘이 많지가 않은데 그늘막 텐트를 못치게 해요.파라솔같은것도....

(그러면 그늘을 늘려주시지....ㅜㅜ)

물놀이하는 아이들 사이에 있다 물벼락 맞았어요.제대로....ㅋㅋ

(웃어야할지...울어야 할지...)

 

화장실은 있는데, 탈의실은 없답니다.

동네 공원이니까요....그래도 더운데 물놀이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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