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상크미ym3051
작성일 2013.06.12 20:47 | 조회 957 | 상큼발랄 상크미
비온뒤라 공기가 더 맑은 듯 한 날입니다.
'주말농장'에 다녀왔어요.비가 와서 더 많이 자란듯 합니다.말이 주말농장이지....
요즘 그 아이들 크는 모습을 보러 시간 날때마다 가나봅니다.^^
오늘은 호기심이 발동한 남편이 "감자 한뿌리를 뽑자"고 제안해...."딱 하나만"....
뽑았더니 토실토실 알토랑이 달려있네요.ㅋㅋ기분좋아라~
"뭘 해먹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요~"ㅋㅋ
상큼발랄 상크미 (50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