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 :www.sisul.or.kr/sub05
능동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어요.오래전에는 입장료가 있었는데 몇년전부터인지 무료가 되었어요.
비가 온뒤 맑은 하늘이 좋았는데 무지하게 더웠어요.ㅜㅜ
시원한 물놀이가 간절했던 날이었네요.(분수도 에너지절약 캠페인 일환으로 가동을 쉬는중이었어요.주말에는 풀가동 한다고하니 시원한 분수를 기대해야겠어요.)
'상상나라'(-폐품을 모아 만든 공원을) 시작으로 식물원으로 이동.물고기에 환호하던 아이들과
한참을 놀다 옆 분재원으로 갔는데 '200년'이나 된 나무가 있었어요.100년이상 된 나무들이
많더라고요....(아이들은 별 관심이 없어서...이동.)
'꼬마동물원' 왈라루, 코아티, 미어켓, 거북이, 사막여우, 수달, 스컹크,염소, 말을 볼 수있어
좋았어요.(작은소리에도 빠르게 반응하던 미어켓, 미꾸라지 먹던 수달....)아이들은 수달이
물고기 먹었다고 "나쁜 애라고....."^^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곳인만큼 시설이 잘되어 있어요.유모차대여할수도 있고 물품을 보관
할수도 있고~무료로 여러 동물을 보실수도 있죠~!
'동물공연장' '낙타타기' 같은 유료체험도 하실 수 있어요...
공원 한 켠에 마련되어 있는 물놀이장에서도 놀수 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