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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미즈] 브루미즈 뮤지컬 관람후기

작성일 2013.07.09 08:54 | 조회 1,549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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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마트 신도림 www.wtm21.com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프라임아트홀에서 '브루미즈 뮤지컬' 관람했어요.

당첨되었을때만해도 세상 다~~가진듯했는데 ..갈수 있을지도 의문이고....희박한 상황.ㅜㅜ

남편의 배려?로 잘 다녀왔습니다.

 


초청권2매,소셜구매2매(현장구입가가 생각보다 쎄더라고요...^^)저는 득템한거죠~

발걸음도 가볍게 ....보시다시피 제가 공연에 지각을 했어요.입장이 안될줄 알았는데

감사하게도 공연을 볼수 있었어요.공연장도 생각보다 넓었어요.(소극장일줄 알았거든요.)

 


스피더,번지,페라,피티 브루미친구들과 미르?라고 하는 어린친구의

마법의 동굴 - 선인장 땅 속 마을 - 시간의 골짜기 - 그림자 늪 - 뾰족산 얼음동굴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노래와 율동으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진행 되어졌어요.

배경과 바닥이 스크린으로 되어있어 디지털 영상으로 배경이 깔아지고 탈을 쓴

배우들이 공연하는 형식의 뮤지컬...마치 3D처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모험을 통해 친구의 소중함과 자연(해님)의 소중함을 알수 있었네요.

관객과 함께 하는 짧은 시간들도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시계체조'가 재미있었어요.^^

 

공연중에는 사진촬영이 안되는데 끝날즈음에 되네요.사진도 찍고 동영상을 촬영했어요.

배우와 함께 하는 포토타임...촬영비는 5천원이에요.(티켓팅할때  사도되고 현장구매도 되요.)

저희 아이들은 그다지 좋아하지를 않아 밖으로 나와 포스터 앞에서 몇 컷 찍었어요.

 

재미있게 박수치며 잘 봤는데 어딘지 모르는 허전함...

볼만하니까 끝나는? 어딘가 2% 부족한 듯한...그런 느낌이랄까요.....^^;;

12개월 이상 관람가여서인지 우는 친구들도 곳곳에 있어서 집중이 조금 안되더라고요....

좋은공연 보게 해주신 맘스삼촌...이모...브루미즈 공연팀...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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