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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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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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불비

작성일 2013.07.20 09:19 | 조회 928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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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而不悲

애이불비



속으로는너무슬퍼서어찌할방법없이

가슴을까맣게태우고있지만

겉으로는태연한척,눈물을나타내지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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