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와 이불은 수시로 빨아서 햇빛에 말리는 수 밖에 없어요.
매일 쓰는 것이기 때문에 진드기는 물론 잘못 관리하면 곰팡이까지!!
자외선을 쐬어 주면 살균이 되기 때문에 1 ~ 2 시간 한 번씩 앞뒤로 뒤집어서
바싹 말려주세요.
장마철에는 날이 선선해서 대충 말려서 입는 경우도 있는데요~
옷에서 악취가 장난 아니에요 ㅠ.ㅠ 그냥 세탁기로 빨아 주시는 편이 낫답니다.
땀에 쩔면 옷감도 상하고 변색도 되고, 옷장에 넣어두면 곰팡이가 옷장이 필 수도 있답니다.
옷장에 넣기 전에 세탁 후 보관 해 주세요~!!
부츠의 표면은 마른걸레로 잘 닦아주시고요~ 마른걸레로 세게 문지르면 흠집이 날 수도 있으므로
중성세제를 풀어 살짝 닦아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땀과 습기로 젖어 있는 부츠 안쪽은 마른 수건으로 닦아 낸 후 드라이기로 말려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