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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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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외롭다 느낄 때

작성일 2013.07.25 06:15 | 조회 1,143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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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데 내 발길 닿을 만한 곳도
그 어느곳도 갈때가 없을때가 있다.

가끔, 아주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 일이 없을때가 있고
마음만 먹먹해질 때가 있다.

가끔, 내얘기 들어줄 사람이 필요할때,
아무도 내옆에 없을때가 있고 마냥 웃고만 싶은데,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흐를 때가 있다.

가끔, 산다는게 참 외롭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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