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바베큐 킹'에 다녀왔어요.
소셜에서 착한가격에 구매했답니다.
(족발, 보쌈, 오리)상크미네 가족이 정말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이곳은 집에서 차로 30분 가량 떨어져 있는 곳인데 남편의 깜짝 이벤트?에 가게 됐어요....
저녁에 찾기에는 좀 한적한 곳?이었어요.특히나 2층에 있는 곳이라 알지 않고는 올라가지 않을
것 같더군요.(물론 엘리베이터라는게 있지만요....^^;;)
문앞에 이렇게 커다랗게....가격 착하죠?
게다가 '무한리필'이라는 글씨가 참 맘에 들었습니다.(유치원생은 무료에요.)
↓메뉴판이에요...
↓저희는 기본 3가지를 주문했어요....
(훈제보쌈, 치킨스테이크, 바베큐훈제오리)
평일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월요일인데도 손님이 많으시더라고요.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에 샐러드바(반찬바?) 이용했어요.
셀프라서 많이 가져가서 남기면 벌금(3.000원)이 있어요.그래서 저희는 조금씩 가져다 먹었습니다.
(우리집 친구들은 '오이'와 '스위트콘'에 열광을 하셨네요.
↓토종 한국인 상크미는 김치 없이는 밥을 못 먹는지라....^^
(무말랭이 입에 착착 감겼어요.....)
↓빵, 과자, 어묵....
↓밥&죽
(흰쌀밥과 죽이라기 보다는 스프에 가깝네요...)
↓주문한 음식이 나왔어요.....
(다시봐도 침 넘어 가네요..꼴깍....^^)
↓1.500원만 추가하시면 6가지 음료를 무한으로 드실수 있어요...
↓음식점에 당구대가 있어서 신기했어요...
↓라이브무대가 있는줄 알고 기대하고 여쭤봤더니 단체손님을 위한 스테이지라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