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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에 발 담그고 놀았어요....

작성일 2013.08.08 17:13 | 조회 3,904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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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던 길에 들른 계곡이에요.(이곳은 물살이 엄청나네요...)

원래 계획에 없던 건데 날이 정말 더워서 "계곡물에 발이라도 담그자"고 찾아간 곳이에요.

 

 

 

정말 깊어요....물색이 달라서 들어갈 수가 없었답니다.(무서웠어요...ㅜㅜ)

그래서 발만 담그고 놀았답니다.


표정으로 시원함이 느껴지시나요~~~^^

 

둘째는 물에 발 담그는것조차도 못하고 '자갈 던지기 놀이'를 했어요.

 

 

그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던 건우형....(저 뒤에 바지 보이시죠~"벗고 놀아"했더니 물속에서

벗어서 다 젖었는데 얼마나 햇살이 따사로웠던지 노는내 말랐더라고요...)

두 아이 이렇게만 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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