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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작성일 2013.08.15 08:57 | 조회 3,293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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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에 다녀왔어요.

정말 더웠던 날."아이 안고 설악산은 '그림의 떡'이겠지?" 했는데...'케이블카'가 있었더군요.....ㅋ

일행을 따라 정말 멀리도 들어갔네요.(어찌나 사람이 많던지....주차장이 만원이어서 산 속

깊이 들어갔는데....오히려 그게 더 나은거였어요...)

 

*설악산 입장료 : 성인 3.500원 (30인이상 단체는 3.200원)

                               청소년 1.000원

                               초등생 500원

 

*케이블카 :중학생이상 9.000원 (왕복)

                    37~초등생 6.000원

                    36개월 무임승차

 

케이블카 승차권을 끊고나니 1시간 가량  여유가 있어 주변 한 바퀴 탐색중.

계곡 아래에 발담그고 계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희도 내려갔어요.물이 어찌나 맑던지

'물고기'가 보일정도에요....정말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즐겁게 놀았는데...

아뿔사.....이곳이 금지구역 인가봐요...(케이블카 타고 오르다가 알았네요..ㅜㅜ)

 

케이블카는 5분마다 운행을해요.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케이블카가 생각보다 넓어서? 한번에 타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우와...깜놀...

저희 아이는 "엄마~이거 내려갈때는 빨리 내려가요?"....하는데 무슨 놀이기구인줄 알았나봐요.

내리자마자 더워서 음료수 찾고 아이스크림 찾고....더운 날이었어요.

저는 아이가 어려 주변을 탐색했고 나머지 일행은 근처 산행을 했답니다.

갑자기 쏟아지던 비에 내려와야 했지만요....

(참 내려가는 케이블카는 시간제한이 없지만 표는 타실때 보여주셔야 해요...)

저희는 일행이 가지고 있어서 전화했는데 연결이 안되고....좀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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