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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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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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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에는 사랑스러워요~!

작성일 2013.08.17 08:20 | 조회 548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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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에 진료하러 간 날.엄마가 처방전 받을동안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건우 처방전 나왔습니다."하는 소리에 동생 신발을

 

신겨주는 모습이 제게는 참 마음 따뜻한 순간이었답니다.

 

두번째 사진은 미사리 밀빛식당에 갔던 날인데 동생 손을 꼬옥 붙잡고

 

가는 모습이에요. "참 예쁘죠~? 도치엄마지만 이럴때 예쁘게 잘 키웠구나~!" 하며

 

/토닥토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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