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상크미ym3051
작성일 2013.08.17 08:20 | 조회 548 | 상큼발랄 상크미
소아과에 진료하러 간 날.엄마가 처방전 받을동안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건우 처방전 나왔습니다."하는 소리에 동생 신발을
신겨주는 모습이 제게는 참 마음 따뜻한 순간이었답니다.
두번째 사진은 미사리 밀빛식당에 갔던 날인데 동생 손을 꼬옥 붙잡고
가는 모습이에요. "참 예쁘죠~? 도치엄마지만 이럴때 예쁘게 잘 키웠구나~!" 하며
/토닥토닥/.....ㅋㅋ
상큼발랄 상크미 (50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