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태지 컴퍼니
이은성은 서태지와 교제를 시작 한 후 영화 '국가대표'를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으며
소속사였던 마이네임이즈엔터테인먼트를 나왔다.
"이은성이 회사를 나갔지만 연기를 잘해서인지 감독님들 문의가 많이 들어 왔다"며 "연락을
해봤는데 모든 연락처가 바뀌었더라. 수소문 끝에 소식을 들었는데 해외에 나가 있다고 했다.
연기 활동에 대한 생각은 없는 듯했다"고 전했다.
이은성은 서태지와 교제를 시작한 직후 소속사를 나왔으며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의
연애기간동안 주변 지인들도 소식을 모를 만큼 철저한 사생활 보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태지는 지난 21일 "지난 6월 26일 평창동 자택에서 결혼식을 치르고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일M 이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