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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방방장

작성일 2013.08.26 17:52 | 조회 6,665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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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에 새로생긴 방방장에 다녀왔어요.

'청개구리'~어쩌면 그렇게 이름도 잘 지었는지...입에 착착 감기네요..

동네라서 규모가 크지는 않아도 아이들이 부담없이 갈 수 있는 곳이죠...^^

포스팅 하려고 두번 다녀왔는데 첫날은 형님들이 없어서 마음편하게 즐겼고

두번째 날은 정말 많아서 40분정도 놀다가 왔나봐요...

 

 

30분에 1.000원(가격도 부담 없었어요.)단 개월수에 상관없이?돈을 받더라고요.

놀지 못한 날도 돈은 지불했어요....^^;;

미끄럼틀 방방 1.(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방방시설입니다.)

방방 뛰고 놀수 있는 것 2개.

 

유아용 방방장...(안전한 시설이 마음에 들었어요.)

소꿉놀이 영역...(뛰고 놀다 잠깐 쉴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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