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 매트,( 볼풀장 ) 놀아야겠다는 엄마의 의욕?과 시간~ 만 있으면 되요.
저희집에 있는 두 아이.남자 아이라 그런지 몸으로 놀아줘야 하더라고요...
'놀아줘야지~'하면 조금 귀찮아져요...'같이 놀아야지~'하면 더 즐겁습니다.
자아~놀 준비 되셨나요?
1.집에 매트 하나씩은 있으시죠~? 매트를 돌돌 말아 주세요.
(아이를 들어가게 하고 굴려주시면 아이들 완전 좋아합니다....살살...요리조리....
웃다가 숨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2.돌돌 말아놓은 매트 옆에 볼풀장을 놓아줍니다.(그냥하면 밋밋하니까요....나중에는
공격용 무기가 되더라고요....들어가는 입구를 잠궈서 못들어오게도 하고 볼풀을 던져서
속도를 줄여주는?뭐 그런거죠~~~이것 또한 놀이였습니다.ㅋㅋ)
출발~! 열심히 기어서 나갑니다.(몇번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체력도 고갈되고...
웃느라 배도 아프고 그랬습니다.)
주의하실점...매트를 좀 넉넉하게 말아주세요~
(저 작게 해서 들어갔다가 그곳에서 못나올뻔 했답니다.제 몸을 과대평가?했나봐요....흑흑흑.)
(부담없이 올렸어요.게시판에 예쁜글들만 올라와서 사알짝 부담이 되서 못올리겠더라고요...
제가 첫 스타트?를 끊었으니 더 많은 글들이 올라오길 소망해 봅니다.^^)
즐거운 놀이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