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상크미ym3051
작성일 2013.08.30 07:24 | 조회 1,687 | 상큼발랄 상크미
어미가 젖을 주지 않거나 젖을 물릴 수 없는 상황인가봐요...주인은 콜라 패트병으로 보이는 음료패트를
이용해 엄마를 만들어줬네요.눈을 뜨지 못한 강아지들은 본능대로 젖을 물게 되었어요.강아지들을 위하는
주인의 따뜻한 마음과 뛰어난 손재주가 돋보입니다.
(사진 : 화제의 ‘어미개 같은 음료 패트병’)
상큼발랄 상크미 (50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