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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같은 콜라병' 감탄....

작성일 2013.08.30 07:24 | 조회 1,687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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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가 젖을 주지 않거나 젖을 물릴 수 없는 상황인가봐요...주인은 콜라 패트병으로 보이는 음료패트를

 

이용해 엄마를 만들어줬네요.눈을 뜨지 못한 강아지들은 본능대로 젖을 물게 되었어요.강아지들을 위하는

 

주인의 따뜻한 마음과 뛰어난 손재주가 돋보입니다.

 

(사진 : 화제의 ‘어미개 같은 음료 패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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