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상크미ym3051
작성일 2013.09.03 09:56 | 조회 1,405 | 상큼발랄 상크미
살고 있는 37살 침팬지로 실험실에서 지내다 은퇴하고 손자들을 보호하는데 열성인
할머니 침팬지 브렌트.위 그림을 붓이 아닌 혀로 그렸다네요.(정말 대단한듯...^^)
상큼발랄 상크미 (50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