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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 받은 침팬지의 그림 '뭉클'

작성일 2013.09.03 09:56 | 조회 1,405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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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린 주인공은 브렌트. 미국 루이지애나 키스빌의 침프 헤븐에 2006년부터

 

살고 있는 37살 침팬지로 실험실에서 지내다 은퇴하고 손자들을 보호하는데 열성인

 

할머니 침팬지 브렌트.위 그림을 붓이 아닌 혀로 그렸다네요.(정말 대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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