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놀이터-버블버블>에 다녀왔어요.
집근처라서 유모차 밀고 다녀왔답니다.(거의 일년만에 다시 찾았어요.)
10시쯤 갔는데 다행히도 오픈중이었고 열심히 청소를 하시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됐어요.
그동안에 많은 것들이 더 생기고 변했더라고요.
도우미선생님들이 더 많아졌는데....다들 우환?이 있으신지 얼굴표정이 그다지 좋지가
않아서 아쉬웠어요.(놀아주시고 관심있게 봐주시긴 하던데....^^;;)
*오픈시간-10시~9시(평일,주말 동일)
*입장료-12개월 미만은 무료
평일-2시간 30분(5.000원)
주말-2시간 (5.000원)
어른-음식주문(주문시 커피 포함)
음식을 주문하지 않을시 4.000원
뛰어놀다보면 배가고파서 음식을 주문하지 않는일은 거의 없는듯 해요.
*아이수만큼 음료 제공
*기차는 매 시간에 한번씩.(아이가 많을경우 한번 더 운행)
우리 아이들 정말 좋아하는 기차.둘째가 특히나 좋아했어요.(예전에는 무서워서 못타더니...)
조금 더 컸다고 엄마 찾지않고 둘이서 놀았어요.감사하게 엄마만의 시간을 즐길수가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