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상크미ym3051
작성일 2013.09.25 09:28 | 조회 666 | 상큼발랄 상크미
수천년 간이나 알래스카 빙하 밑에서 잠자던 나무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있다.
알래스카 사우스이스트 대학 연구팀이 멘델홀 빙하에서 발견한 최대 2350년전 나무의
모습을 공개했어요.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모습을 드러내게 된 것이라고 하네요.
상큼발랄 상크미 (50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