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
정말 하늘이 멋지네요.^^
잠깐 공원에서 즐기기.아이들의 표정이 참 밝죠~~~ㅋㅋ
하늘이 멋진날이어서인지 사진을 찍으니 그림같네요~
유원지 풍경을 담아보았어요~!
48개월 미만은 무료입장.
48개월 이상은 천원.
경기도민은 2천원.(타지역 4천원)
입장하는데 형 따라서 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요...^^
2층으로 올라가보니.....입구에 포스터가 있고 '추상은 살아있다'라는 글이 보이네요.
정말 멋진 작품들이었어요.
'큐레이터'분들이 계셔서 작품을 설명해주시네요.
저는 아이들이 있어서...궁금한게 있을때 질문 드렸더니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추상화라서 그런지 이해하기 난해한?작품도 있었어요...^^;;
유일하게 만질수 있는 작품이에요.
아이가 만져보고 싶어해서 못만지게 했더니 만질수 있다는 말씀에 덥석 만져보았어요~
차갑고 무겁고~~~^^
.이용덕-원을 그리며 순환하다./나무,브론즈캐스팅.
일정한 간격으로 판재에 홈을 내 둥근 형태를 만드는 인테리어 기법을 조각 작업에 도입한 작품.
.피터핼리-폭발중인 감옥/실크스크린
.김용익-가까이...더 가까이.../캔버스에 혼합재료
더 가까이 다가와서 작품을 보아달라는 의미의 작품.
책자가 있으니 조금은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어요.(그래도 이해하기엔 어려운 추상~)
밖으로 나오니 바람이 제법이네요.움직이는 '바람개비'작품....
모든게 작품으로 보입니다.ㅋㅋ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줬어요.
집에서 가져간 공으로 잔디밭에서 공놀이~
역시나 아이들은 뛰어놀아야 되는것 같아요.(조용히 작품감상이 힘들었나봐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