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누에서 '볏짚 삼겹살' 먹었어요...
늦게 퇴근한 남편이 겹살이 먹고 싶다고 해서 둘만의 데이트를 했어요.ㅋㅋ
이곳에서 '볏짚'으로 초벌구이를 해주신답니다.
사장님 참 후덕?해 보이시죠~~^^
볏짚에 초벌구이 해서 숯불에 구워 먹는 삼겹살 맛~^^
이 집에서 빼놓을 수 없는 파채무침이에요.
삽겹살에 싸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새콤한 무침 침이 고이네요~)
한 상 차려졌지요~?
가격대도 착해서 요즘처럼 주머니가 가벼울때 좋겠죠~~
2006년에 오픈한 이곳....자부심이 대단?하시네요...
(도네누가 2005년에 생겼더라고요...)맛있는 곳 찾아 나들이 해보세요.
맛집 있으시면 게시판에 올려주세요...함께 공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