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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 '디보빌리지'에 다녀왔어요

작성일 2013.10.14 15:18 | 조회 6,717 | 상큼발랄 상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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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래포구역에 있는 '디보빌리지'에 다녀왔어요.

 주중에 다녀와서인지 복잡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주말에는 손님이 북적북적 하겠죠?)

소셜에서 착한가격(맞나?^^)에 구입했어요.

(아이+어른=9800원.아이=9000원)

소래포구역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우리 아이들 기대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죠...물론 저도~^^


6층에서 티켓팅 후 물건을 보관했어요.

소셜에서 구매한것이 이익이었던거죠....?^^10회,20회 이용권 이용하시는분들도 계시네요.

그래도 소셜이 가장 착한 가격이에요.

계단으로 내려가니 디보가 보이네요.

(저희 집 아이들은 이름을 다 알더라고요....저는 디보랑 엘로?정도만...ㅋㅋ)


'볼풀장'이에요.

공을 던지면 소리가 나는 새로운 놀잇감이에요.재미있네요~

그리고 안전한 시설.....꼼꼼하게 세심하게 배려한것 같아요.


입체판?이건 뭘까...싶어서 걸어다녀보니 모양이 사라져요....

꼬마 손님들이 좋아하던 곳이에요.


정글짐놀이터에 있는 방방....작지만 제법이나 스릴이 있어요.


'모래놀이'하고 바로 손을 씻을수가 있어요.

아이가 혼자서 씻을수 있도록 낮아서 좋아요.원없이 모래놀이~했어요.

'기차놀이'...

둘째가 제일 좋아하던 놀이장소에요."기차타러 오세요~"하면 제일 먼저 뛰어갔죠.ㅋㅋ


'체험클래스'...평일이어서인지 신청자가 많지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처음 만들어 본 쿠키.(이번에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기분좋게 만들었어요.)

48개월이상만 참여 할수 있답니다.


5세 아이가 가장 좋아하던 '에어존'이에요.열심히 뛰어 놀아줬죠.

3세 아이는 그다지 즐기기를 않더라고요.


간단하게 간식(음료,팝콘)을 즐기실 수 있어요.

수유실도 있고 깨끗한 화장실도~~


이 외에도 시네마존,체력존?(뮤직,댄스),다양한 (놀이)시설이 있어요.

 

제가 다녀온 청계천 디보빌리지가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비교 거부네요...)

이곳은 어린아이(6세미만)가 놀기 좋은 곳 같아요.그리고 아이가 잠들었을때 눕힐 수 있는

공간이 없는데 아주 2% 아쉬웠어요.(저희 아이 잠이 들었거든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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